Firenze - Duomo EP1
Brunelleschi, Birth of Architectural Genius
![]() |
| <Brunelleschi's Dome> |
정식 금 세공사로서 기베르티를 제치고 당당히 공모에 당선되기를 염원해 마지 않았던 브루넬레스키는 공모 이후 도나텔로와 함께 로마로 떠나게 됩니다. 간혹 중간에 피렌체로 돌아왔던 시기도 있었으나, 거의 13년 동안 브루넬레스키는 로마에서 체류했으며, 그 시간 동안 고대 로마 유적과 건축물의 구조에 대해 조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생활하는 동안 브루넬레스키는 자신의 행색은 거의 돌보지 않은 채 떠돌이 생활을 했고 도나텔로와 함께 로마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땅을 파고,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이상한 기호와 아라비아 숫자들을 양피지에 기록합니다. 양피지의 기록이 어떤 대상과 무엇을 위한 것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나, "잔노초 마네티"는 브루넬레스키가 고대 로마의 유적을 조사하면서 그 크기와 비율을 기록한 것이라 주장합니다.
그 당시 레오나르도 피보나치의 실용 기하학은 피렌체에서 보편화 되어 있는 수학적 지식이었고, 사분의나 거울을 이용한 계측 방법에 대해서도 실용 기하학에 설명 되어 있었기 때문에 브루넬레스키가 계측법에 대해 몰랐을리가 없다는 추정에 근거한 주장입니다. 특히 브루넬레스키가 주의 깊게 관찰했던 것은 B.C 118년과 128년 사이에 로마 하드리아누스 황제에 의해 석조 건물로 재 건축된 판테온이었으며, 그 이유는 1418년 8월 19일 밝혀지게 됩니다.
그 당시 레오나르도 피보나치의 실용 기하학은 피렌체에서 보편화 되어 있는 수학적 지식이었고, 사분의나 거울을 이용한 계측 방법에 대해서도 실용 기하학에 설명 되어 있었기 때문에 브루넬레스키가 계측법에 대해 몰랐을리가 없다는 추정에 근거한 주장입니다. 특히 브루넬레스키가 주의 깊게 관찰했던 것은 B.C 118년과 128년 사이에 로마 하드리아누스 황제에 의해 석조 건물로 재 건축된 판테온이었으며, 그 이유는 1418년 8월 19일 밝혀지게 됩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