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nze - Duomo EP7
Solution 2 for Technical Challenge - Herringbone Technique 1. Herringbone Technique 이중 돔을 이용한 하중 감소 방법은 얇아진 두 장의 돔이 단독으로 서 있음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불안정성 입니다. 브루넬레스키는 이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어긋 쌓기 또는 오늬 쌓기 (Herringbone Technic : 헤링본 테크닉)로 알려진 벽돌 쌓기 방법을 도입합니다. 오늬 쌓기로 쌓여진 수직 벽돌은 90 센티미터 간격으로 수평 벽돌층을 끊었고, 이렇게 끊긴 수평 구간에 대략 다섯개의 벽돌이 들어갔습니다. <Herringbone Technique> <돔과 돔 사이의 공간 - 헤링본 테크닉> 이렇게 쌓여진 다섯 줄의 벽돌은 양 옆의 수직 벽돌이 받침대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제 자리를 유지할 수 있고, 새로운 층은 완성된 층들과 맞물리면서 자력으로 버틸 수 있는 자기 완결성을 가진 수평 아치로 탈 바꿈하게 됩니다. <Episode Complete>